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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두산

7월28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7월28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7월28일 KBO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7월28일 프로야구 키움 두산 분석

 

[놀고가닷컴 Tip] 

 

키워드 요약: 투수전> 당연한 얘기지만, 지난 경기보다 득점대가 적은 경기가 되면서 타이트한 승부 가 될 겁니다. 승패보다는 언더를 노리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키움이 두산 에 비해서 불펜뎁스는 좋지만, 최근 안우진의 공이 이전같지 않고 손혁 감독의 불펜운영도 논란이 많습니다. 변수가 그만큼 많은 경기입니다. 키움 타선이 알 칸타라의 직구, 포크볼에 대응이 전혀 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두산 승리 가능성 이 더 높습니다. 

 

★ 두산 

 

투수 

 

알칸타라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정확히 일주일 전 키움을 상대로 7이닝 무실 점으로 호투하면서 승리를 따냈다. 알칸타라는 키움의 약점을 잘 알고 있다. 떨어지는 포크볼에 약하다는 점을 잘 알고, 지난 경기에서는 평소보다 훨씬 많 은 포크볼을 사용했다. 보통 포크볼을 경기당 10~12%정도 사용하는 알칸타 라지만 지난 경기에서는 무려 27%나 사용했다. 직구/포크볼 두 가지 구종의 덫에 걸린 키움은 제대로 된 스윙을 하지 못했다. 알칸타라는 직구 구속도 평균 154km로 빠르지만, 스플리터도 140km정도 나오기 때문에 굉장히 빠르다. 타자들이 스플리터에 대응하지 못하는 이상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 된다. 

 

타선 

 

지난 경기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중심타선의 위력은 여전했다. 페르난데스, 오 재일, 김재환으로 이어지는 타선은 매 타석마다 상당한 비거리의 타구를 만들 어내고 있고, 최주환은 5번타자로 고정되면서 오히려 중심타선보다 더 뛰어난 활약을 해주고 있다. 김재호와 정수빈의 활약이 아쉽지만, 아무래도 키움에 비 해서 1~6번타자까지의 위력은 뛰어나다. 그리고 좌투수의 슬라이더, 체인지 업을 상대로 올 시즌 타율이 .300이 넘는 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타 팀에 비해서 요키시에 대한 대응이 좋을 수밖에 없다. 

 

★ 키움 

 

투수 

 

요키시가 등판한다. 지난 주 화요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5.2이닝 6실점으로 부 진했다. 올 시즌 좌타자 상대로 굉장히 강한 선수였지만, 지난 경기에서는 허 용한 6안타중 4안타를 좌타자에게 허용했다. 두산 타선을 의식해서 너무 소극 적인 경기를 한 것이 원인이었다. 지난 경기에서는 직구를 아예 던지지 않고, 싱커와 슬라이더, 체인지업의 비율을 높여서 좌타자들을 상대하려 했다. 하지 만 타자들이 변화구를 노리고 들어왔고, 빠르지 않은 싱커도 좌타자들이 노림 수를 가지고 들어왔다. 어느 정도는 정면승부를 하면서 유인구를 던져야 효과 가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타선 

 

이정후가 4번타자로 들어가는 고육지책을 펼치면서 롯데에 1승을 거뒀다. 하 지만 중심타선이 이전의 위력을 잃었고, 하위타선도 타격감이 상당히 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도 초반의 선제득점이 아니라면 매우 힘든 경기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산에 비해서 타선의 뎁스가 부족한 것 이 사실이기 때문에 걱정이 있다. 러셀이 합류하면서 중심타선의 위력은 더해 지겠지만 결국 김하성, 박병호가 지금보다 살아나지 않는다면 큰 변수는 없을 것이다. 

 

★ 결론 

 

분명 지난 경기처럼 일방적으로 끝나지는 않을 것이다. 치열한 투수전 끝에 결 국 불펜의 힘으로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본다. 이번 경기는 언더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 불펜대결까지 치열하게 전개되면서 두 팀이 3득점 이상을 뽑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승리 팀은 두산을 추천한다. 키움은 최근 스플리터에 대한 대응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고, 박병호가 기복이 심해지면서, 중심타선의 위력 이 떨어져 있다. 

 

★ 베팅 가이드

 

[승 / 패] 두산 승 (2순위) 

[핸디캡 / -1.5점 기준] 두산 승 (3순위) 

[언오버 / 8.5점 기준] 언더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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